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마녀의 법정’ 정려원과 윤현민이 의기투합했다.
31일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정도윤 극본, 김영균 연출)이 방송됐다.
이날 ‘마녀의 법정’에서 민지숙(김여진)은 마이듬(정려원)의 엄마 곽영실(이일화)이 조갑수(전광렬) 성고문 사건에 연관되어 있음을 알렸다. 마이듬은 충격 받았다. 여진욱(윤현민)도 엄마 고재숙(전미선)이 곽영실과 관련된 모종의 진실을 숨기고 있는 것을 알고 불안해했다.
분노한 마이듬은 조갑수(전광렬)에게 직접 선전포고했다. 마이듬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조갑수는 안절부절 못했다. 마이듬을 처리할 궁리를 시작했다.
이 때 여진욱이 조사 중이던 성매매 사건에 문제가 발생했다. 피의자 공수아(박소영)가 행방불명된 것. 이는 백상호(허성태)의 동생 백민호(김권)과 형제그룹의 막내 안태규(백철민)의 소행이었다. 하지만 안태규는 모르쇠로 일관했다.
마이듬과 여진욱은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했다. 백민호는 모르는 척 했고, 백상호가 공수아를 찾아주길 바랐다. 그러던 중 경찰이 먼저 시신을 찾아냈다. 처참하게 사망한 공수아의 시신을 보고 마이듬과 여진욱은 다시 충격 받았다. 그 옆에 백민호의 신분증이 나왔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마녀의 법정’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