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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비디오스타’ 라이언방과 리아킴, 그리고 한현민이 월드 클래스 입담을 뽐냈다.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월드클래스 특집 MADE IN KOREA(메이드 인 코리아)’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곽윤기 리아킴 라이언방 한현민 이승환 등이 출연했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MC들은 곽윤기 리아킴 라이언방 한현민 이승환 등을 반겼다.
필리핀에서 활약 중인 라이언방은 “필리핀에서는 1시간 방송이면 딱 1시간 녹화를 한다. 길어야 1시간 5분”이라며 “한국에서는 7~8시간 촬영을 해야 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알렸다.
또한 라이언방은 인지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필리핀에서 저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 필리핀 분들이 전 세계에 있는데 다 저를 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안녕하세요’라고 자주 말하니까 다들 그 말도 안다”고 덧붙였다.

리아킴은 “소녀시대 엄정화 선미 EXID 트와이스 등을 직접 가르쳤다”고 말해 주목 받았다. 가장 아끼는 제자로 트와이스와 선미를 꼽은 리아킴은 “JYP에서 오래 트레이닝하기도 했고, 오랫동안 가르치면서 정들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트와이스의 ‘TT’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까지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리아킴은 10년 째 열애 중이라고 최초로 공개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부모님이 저를 20년을 키웠다면, 나머지 10년은 남자친구가 키웠다. 뒷바라지 해주고 많은 도움을 줬다. 청혼 기다리고 있겠다”고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한현민은 다이어트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패션쇼 행사를 앞두고 8kg을 감량해야 했던 것. 사과 반쪽만 먹던 중 참지 못하고 파김치와 사과를 먹은 적 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또한 키가 더 이상 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한약을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승환은 명품 몸매를 만든 비결을 알려 감탄사를 자아냈다. 곽윤기는 특별한 팬서비스에 대해 언급, 박수 받았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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