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주원이 ‘엽기적인 그녀’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서울특별시 목동SBS에서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윤효제 극본, 오진석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주원, 오연서, 이정신, 김윤혜, 정웅인, 심형탁 등이 참석했다.
주원은 “대본을 받고 군대 가기 전에 마지막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좀 더 신중하게 결정했다. 결정적인 이유는 팬들이 제가 사극하는 것을 보고 싶어했고, 로맨틱 코미디 하는 것을 보고 싶어해서 팬들이 좋아하는 것을 하자해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원은 까칠한 도성남자 견우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엽기적인 그녀’는 ‘조선의 국보’라 불리는 견우 역의 주원과 사랑스러운 애물단지 혜명공주를 맡은 오연서의 파란만장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29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