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6일 방송될 KBS 2TV 특집 예능 프로그램 ‘식탁의 기사’에서는 배우 김수미와 서효림의 남다른 ‘모녀 케미’가 펼쳐진다.
집밥의 여왕 김수미가 허재와 유민상, 스타셰프 정호영과 함께 간편식 만들기를 위해 맛집 탐방에 나선 가운데 촬영 중간 서효림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씨와 12월 결혼을 발표한 서효림이지만, 녹화 당시에는 열애 사실도 공개되기 전이었던 상황. 김수미는 “(서효림은) 진짜 예뻐하는 내 딸”이라고 소개하며 예비 며느리를 살뜰하게 챙겼다. 이에 서효림은 “(김수미가) 정이 많다. 드라마 촬영을 할 때마다 새벽부터 손수 도시락을 싸주셨다”고 말했고, 김수미는 “얘 때문에 쌀값 엄청 들었다”면서도 “잘 먹어서 좋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택시를 타고 맛집으로 향하던 중 서효림이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사진을 보여주며 “대표님(김수미 아들)과 똑같이 생겼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어머 너무 닮았다”고 반응을 보였다.
‘식탁의 기사’는 ‘맛집 내비게이터’ 택시기사들이 추천하는 맛집의 핫한 음식들을 먹어보고 손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메뉴를 선정, 국가에서 지원하는 식품 산업단지인 ‘국가 식품 클리스터’에 찾아가 간편식으로 만들어보는 프로그램.
예비 시어머니와 예비 며느리의 남다른 모녀케미는 2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될 ‘식탁의 기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