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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예정화 소속사 측이 논란에 사과했다.
17일 예정화 소속사 측은 “해당 사진은 화보 촬영차 방문한 전주에서 찍은 사진. 매화가지는 촬영용 모형 소품이다”고 밝혔다.
이어 “나무를 훼손하지는 않았으나 출입이 제한된 공간에 입장하여 사진을 촬영한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있다”면서 “반성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예정화는 출입제한 지역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예정화의 손에는 매화가 들려있어 “훼손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공식입장 전문
해당 사진은 화보 촬영차 방문한 전주에서 찍은 사진으로, 해당 매화 가지는 촬영용 모형 소품입니다.
나무를 훼손하지는 않았으나 출입이 제한된 공간에 입장하여 사진을 촬영한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진심으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고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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