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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단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2일 슈퍼주니어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슈퍼주니어 단독 예능 ‘슈퍼TV’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달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최근 사내 비보로 촬영을 중단했다 다시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슈퍼TV’는 오는 1월 중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이며 Xtv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CJ E&M은 오는 19일 오락 전문 채널 ‘XtvN’을 개국한다. XtvN은 tvN의 독창적인 감성과 제작 역량을 더해, ‘오락’특화된 콘텐츠를 개발, 더 익사이팅한 재미, 다채로운 장르의 본격 오락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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