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K팝스타6’ 출신 크리샤 츄가 ‘인기가요’를 통해 진짜 ‘K팝스타’로 정식 도전장을 내밀었다.
크리샤 츄는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블랙핑크 지수, NCT 도영, 세븐틴 호시)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크리샤 츄는 ‘Trouble’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스포티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레드 컬러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크리샤 츄는 해맑은 표정으로 무대를 소화했다. 발랄하면서도 건강한 크리샤 츄만의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VIXX, WINNER, TWICE, 세븐틴, iKON, 크나큰, SF9, 영크림, 솔비, 맵식스, B.I.G, 더 이스트라이트, 빈블로우, A.C.E, 크리샤 츄가 출연했다. 세븐틴 호시가 스케줄 상 자리를 비운 갓세븐 진영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