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성공한 덕후’ 이덕화x이경규x마이크로닷, 낚시 용품 모델 발탁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신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국내 낚시 열풍을 불러일으킨 ‘도시어부’ 3인방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이 낚시 용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연예계 낚시광으로 소문난 유쾌한 세 남자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은 현재 방영 중인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고 있다.

낚시용품 브랜드 ‘스마트피싱’은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을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낚시인들을 위한 낚시용품세트 ‘도시어부X스마트피싱’을 출시했다.

‘도시어부X스마트피싱’의 탄생 배경은 낚시를 하고 싶은 사람은 있는데 쉽사리 사서 쓸 수 있는 낚싯대와 릴이 많지 않다는 판단에서였다. ‘도시어부’와 함께 한다면 낚시 경험이 없지만 낚시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좀 더 쉽게 낚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란 확신한 스마트피싱 측은 ‘도시어부’와의 오랜 협의 끝에 낚시용품세트를 탄생시켰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실제로 ‘도시어부’가 방영되면서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이 사용하는 낚싯대를 문의하는 이들이 늘어났고,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낚시 용품 세트의 수요가 이어졌다.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은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낚시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낚시 경험이 전무한 촬영장 스태프들까지 낚시의 매력에 빠지게 했다는 후문.

한편 이번 ‘도시어부X스마트피싱’ 프로젝트의 기획 및 캐스팅, 광고제작은 국내최초 콜라보레이션 전문 에이전시이자 아티스트매니지먼트인 더콜라보레이션에서 맡아 진행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더콜라보레이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 이미지 확 다르네…효린, 진한 화장 벗자 드러난 '순둥순둥' 반전 매력 [RE:스타]
    • 배우 지안, 야구선수 출신 엄정욱과 결혼 발표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 [RE:스타]
    • "대학 교수 父→대대로 의사→대치동 간판"…'금수저·초엘리트' 집안 공개한 ★들 [종합]
    • 악뮤 이수현, '김성주 子' 김민국·이승국·박찬영과 스위스行…뜻밖의 인연 [RE:뷰]
    •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추천 뉴스

    • 1
      공형진, 이민설·은퇴설 부인 "사업 실패로 치아 빠져…20kg 쪘다" ('동치미')

      TV 

    • 2
      리센느, 숙소 이사 후 부모님 달라졌다 "이젠 호텔 아닌 숙소로" ('전참시')

      TV 

    • 3
      '유부녀킬러' 공효진, 아동 성범죄자 도주에…사고사 아닌 저격으로 처리 [종합]

      TV 

    • 4
      홍진호 "페이커와 대결? 내가 2등…성역이라 절대 못 건드려" ('아형') [종합]

      TV 

    • 5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가짜 약혼 의심에…위장 데이트 "많이 좋아합니다"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TV 

    • 2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TV 

    • 3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TV 

    • 4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TV 

    • 5
      '떡밥' 전부 풀린다…294만 흥행→무려 '19분' 확장판으로 넷플 먹으러 온 韓 영화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