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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프로듀스48’ 파워가 어마어마하다.
24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7월 셋째 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 따르면 Mnet ‘프로듀스48’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4주 연속으로 ‘프로듀스48’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는 대목.
‘프로듀스48’은 아키모토 야스시의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의 산물인 ‘AKB48’과 Mnet의 대표적인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이승기는 ‘프로듀스48’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나섰다.
특히 ‘프로듀스48’은 각종 논란이 있지만 시청률부터 화제성까지 모두 잡은 모양새. 이가은 장원영 안유진 박해윤 왕이런 강혜원 등을 향한 관심도 뜨겁다. 이는 ‘프로듀스48’ 종영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프로듀스48’에 이어 2위는 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3위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4위는 MBC ‘나 혼자 산다’, 5위는 tvN ‘미스터 션샤인’ 순으로 집계 됐다.
한편 ‘프로듀스48’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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