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마더’ 이보영이 허율을 칭찬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정서경 극본, 김철규 연출)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개최됐다. 이보영, 허율, 이혜영, 고성희, 정서경 작가, 김철규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허율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이보영은 “촬영할 때 아이랑 같이 찍는 건 힘들다. 드라마 찍기 전에 가장 걱정했다. 하지만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허율은 의연하고 꿋꿋하게, 어른 같이 싫은 내색 없이 정말 잘해주고 있다. 대견하다”면서 “조숙하고 어른스럽게 잘해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더’는 차가운 선생님(이보영)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허율)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러브스토리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후속으로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