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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 윤아·정연 누르고 걸그룹 개인 브랜드 1위…독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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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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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걸그룹 개인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18일 걸그룹 개인 브랜드 2017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따르면 1위는 레드벨벳 아이린, 2위는 소녀시대 윤아, 3위는 트와이스 정연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17일까지 283명의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64,265,864개를 추출하여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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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30위 순위는 레드벨벳 아이린, 소녀시대 윤아, 트와이스 정연, 트와이스 사나, EXID 하니, 트와이스 나연, 트와이스 쯔위, 트와이스 모모, EXID 솔지, 트와이스 다현, 트와이스 지효, 소녀시대 서현, 트와이스 채영, 미쓰에이 수지, 트와이스 미나, 구구단 세정, 레드벨벳 슬기, 다이아 정채연, 구구단 하나, EXID 정화, EXID 정화, 여자친구 신비, 에이핑크 손나은, 걸스데이 민아, 레드벨벳 조이, 구구단 미나, EXID LE, 여자친구 은하, AOA 지민, 여자친구 유주, 레드벨벳 예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레드벨벳 아이린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달 3위를 기록했던 레드벨벳 아이린 브랜드가 2개월만에 1위로 복귀했다. 소녀시대 윤아 브랜드는 지난 달 4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트와이스가 컴백하면서 멤버들이 상위권을 기록하고, 섹시 걸크러시로 돌아온 EXID 멤버들도 상위권에 위치했다”라고 분석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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