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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배우 박소담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 대명문화공장에서 열린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이해제 연출) 프레스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프레스콜에 참석한 박소담은 귀엽고 상큼한 매력으로 연기를 뽐냈다. 특히 극 속에서도 패션쇼를 방불케하는 스타일 변신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모습이었다.
이순재, 신구, 박소담, 김슬기 등이 출연하는 ‘앙리할어버지와 나’는 고집불통 앙리할아버지와 상큼발랄한 대학생 콘스탄스가 서로의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연극으로 내년 2월 11일까지 서울 대명문화공장에서 공연된다.

박소담 ‘여행객같은 패션’

박소담 ‘깜찍 그 자체’

박소담 ‘재킷만 벗어도 다른 느낌’

박소담 ‘뾰로통’

박소담 ‘아찔 하의실종’

박소담 ‘잠옷만 입은 채’

박소담 ‘러블리한 원피스 자태’

박소담 ‘상큼 발랄’

박소담 ‘깜찍한 테디베어 패션’

박소담 ‘빠져드는 매력’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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