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가수 거미가 ‘I I YO’를 타이틀곡으로 정한 이유를 알렸다.
거미는 5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 플랫폼 창동61 레드박스에서 정규 5집 ‘스트로크(STROKE)’ 음감회를 개최했다.
이날 거미는 “길이 프로듀싱해서 그런지 전체적인 음악이 힙합이나 소울에 중점이 된 것 같긴 하다. ‘I I YO’도 팝발라드 장르지만, 힙합적인 느낌도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I I YO(아이아이요)’는 꿈을 향해 비상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브리티쉬 팝 발라드 장르로 거미의 소울풀한 보이스에 풍성함을 더했다.
이어 “지금까지 이별과 사랑 노래를 많이 했다. 이제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 ‘I I YO’를 타이틀곡으로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미의 정규 5집 ‘스트로크’는 이날 오후 6시에 발표된다. ‘남자의 정석(넌 여자를 몰라)’ ‘I I YO’ ‘키스 이건 팁’ ‘그만 말해’ ‘나갈까’ ‘Room service(룸 서비스)’ ‘Luving U(러빙 유)’ ‘너와 걸은 거리’ 등 12곡이 수록됐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