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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그룹 ‘빅스타’의 필독, 가수 주, 걸그룹 ‘스피카’ 출신 가수 양지원, ‘디아크’ 출신 가수 유나킴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별관에서 열린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녹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녹화에는 120여 명의 아이돌이 총 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멀리서도 눈에 띄는 화제의 출연진들로 무대 위부터 미래까지 기대케하는 모습이었다.

엔씨아 ‘귀여운 초코송이 헤어스타일’

이주현 ‘보아 이길 13세 춤꾼’

보이프렌드 동현 ‘비주얼이 엄지 척’

지한솔 ‘SM 루키즈 출신 만찢남’

빅스타 필독 ‘보라도 사로잡은 환한 미소’

에이프릴 이현주 ‘모닝 엔젤이 따로 없네’

라붐 유정-지엔-해인 “반해버렸어”

유나킴 ‘오디션 중독자의 오디션 컴백’

달샤벳 세리-우희 ‘선배 포스 뿜뿜’

다이아 솜이-예빈 ‘아침부터 활짝 핀 꽃미모’

스위티 제이니 ‘몰라보게 성숙해진 미모’

소나무 의진 ‘걸크러시 작렬’

멜로디데이 유민-차희-여은 “지켜봐주세요”

스피카 양지원 ‘녹즙 배달 아닌 KBS 출근’

주 ‘더 예뻐진 보컬 여신’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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