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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BJ 김이브와 윰댕이 오랜 갈등을 풀고 화해했다.
김이브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오늘 윰댕이 연락 왔었고 예전처럼 격해진 감정이 아닌 서로 해탈한 마음으로 둘 다 이건 내가 잘못한 거지, 이건 내가 잘못한 거지, 서로의 잘못 들을 인정하면서 수많은 오해들을 차분히 얘기하며 응어리진 모든 것을 서로 내려놓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였고 지나와서 서로가 서로에게 잘했던 기억만 남게 됐다”라며 “다들 이 상황이 이상할 수도 있겠지만 10년이란 세월은 쉽게 변하지 않았고 서로가 선택한 앞날을 도와가며 잘 지내 자로 마무리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히려 이번 일로 오해가 다 풀리고 좋은 감정만 남게 되어서 다행이다. 물타기하면서 둘 사이 이간질했던 사람 이제 빠지시고 물타기하는 안티들도 이제 빠져달라. 나를 옹호하고자 하신 분들 감사하다. 이게 뜬금없지만 가장 좋은 결말 아니겠나”라고 했다.
또한 “영상을 지우게 되어 여기다가 적는다. 난 유튜브 접는 게 맞다. 어떤 계기가 생기던 다시 유튜브를 하지 않겠다. 그동안 사랑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라고 전하며 활동 중단할 뜻을 전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김이브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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