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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워너원의 프리미어 쇼콘의 열기를 안방극장에서 느낄 수 있다.
11일 Mnet 측은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을 오늘 오후 7시 30분부터 단독으로 중계한다”고 밝혔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들의 손에서 탄생한 워너원은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최초로 데뷔 무대를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한 바 있다. 데뷔 무대라고 말하기 무색할 정도로 팬들이 운집했고, 2만여 명이라는 경이로운 숫자를 기록하며 워너원의 국민적인 사랑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리미어 쇼콘에서 선보인 워너원 버전으로 재탄생한 ‘프로듀스101 시즌2’의 명곡들과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의 수록곡들을 첫 공개했던 워너원의 데뷔 무대가 대방출될 예정이다.
또한 워너원 11명 멤버들의 상큼함 가득 담긴 웃음부터 진솔한 마음이 담긴 스토리와 감동의 눈물까지 모든 모습들을 만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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