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열여섯 사춘기 소년. 사무엘이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하면서 ‘꽃길’을 예약했다. 그의 곁에는 팬클럽 ‘가넷’이 함께 하기로 했다.
2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사무엘의 ‘SIXTEEN’ 데뷔 쇼케이스가 생중계 됐다.
사무엘은 쇼케이스 초반 “5천만 개 하트를 달성하게 되면 삼단 하트춤, 엉덩이로 이름 쓰기, 막춤 추기 가운데 팬들이 원하는 것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들을 향해 “정말 소중한, 하나뿐인 여자친구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에 MC 딩동은 “이 정도의 여자친구를 가진 사람이라면 의자왕 수준이다”라고 농담했다.
사무엘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느낀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고비가 온 적이 있다. ‘SIXTEEN’ 녹음 때 고음 부분을 가성으로 해야 하는데 변성기가 왔다. 1년 사이에 목소리가 변했다”고 고생 담을 털어놨다. 이어 “눈을 꼭 감고 배에 힘을 주고 연습해서 다행히 잘 나왔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사무엘은 솔로 활동이 낯설거나 부담스럽지는 않는가를 묻는 질문이 이어지자 “죄송한데 낯선 게 무슨 뜻이냐”고 물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홀로 무대를 어떻게 꽉 채워야 할지 고민돼 해외 솔로 아티스트들의 영상을 보고 많이 연구했다. 지금도 노력 중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며 성숙한 모습을 내비쳤다.
‘작사 작곡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는 “관심은 많다. 기회가 되면 대표님한테 배워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사무엘이 팬클럽의 이름을 직접 정했다는 점이다. 팬클럽 이름은 ‘가넷’. 자신의 탄생석 ‘가넷’을 팬클럽 이름으로 선택한 사무엘은 “충성 성실 은혜와 믿음이라는 뜻이다. 앞으로도 더 충실하게 여러분께 다가가겠다”며 팬들과 함께 하는 꽃길을 약속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네이버 V라이브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