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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임신소식을 전한 나비가 출산 예정일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9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선 추억의 TOP20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나비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앞서 임신소식을 전한 나비는 “날짜상으로 출산 예정일은 5월 말”이라고 밝혔다. 이어 분만방식에 대해 고민 중이라며 “ 고통이 자연분만은 일시불, 제왕절개는 할부라고 하더라”고 고민을 드러냈다.
이에 김신영은 그네 분만과 수중 분만을 했던 지인들을 언급했고 “제 생각에 가장 빠른 회복은 그네분만이나 수중분만인 것 같다. 몸이 빨리 돌아오는 것 같더라”고 밝혔다.
이어 나비는 “추천 좀 해달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일단 저는 이렇게 생각했다. 수중분만이든 자연분만이든 순산하게 해 주라주라. 건강하게 나와 주라주라”고 말하며 둘째이모 김다비의 ‘주라주라’를 소개하는 재치를 드러냈고 나비는 “딱 떨어진다”고 감탄하며 웃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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