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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셋째를 출산한 배우 윤상현의 아내이자 가수 메이비가 내년을 기대했다.
메이비는 출산 하루 전이었던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2019년엔 셋째 덕에 일주일 단위로, 한 달 단위로 의미 있는 날들의 연속일 테고 그것만으로도 내 1년은 이미 보장 받았다”고 적었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24일 셋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는 TV리포트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특히 메이비는 “해 본 일이지만 감동 받고, 익숙한 일이지만 힘들어 죽을 것 같다는 말을 몇 번씩 하며 보낼 나의 2019년. 기대된다. 진심”이라면서 ‘다둥이 엄마’로 보낼 내년을 다짐했다.
뿐만 아니라 메이비는 윤상현을 향한 애정도 아낌없이 드러냈다. 그는 윤상현의 다이어리 선물을 알리면서 “다이어리를 선물 받으면 한해를 선물 받는 기분이다. 그래서 남편의 이 선물이 세상 그 어떤 선물보다 더 고맙다”라고 했다.
한편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2015년 2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결혼 3년 만에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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