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수상한 파트너’ 동하가 기억상실에서 기억이 돌아왔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정현수(동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깨어난 정현수는 은봉희(남지현)에게 “절 아세요?”라고 물었다. 기억상실에 걸린 것. 하지만 그가 진짜 기억상실인지 아니면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인지는 그만 아는 사실이었다.
노지욱(지창욱)은 정현수와의 대화에서 그의 본성이 변하지 않았음을 알았다. 그리고 정현수가 기억을 찾을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선전포고했다.
정현수는 자신의 물건, 자신이 죽인 사람들의 사진을 보고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러나 자신이 좋아한 박소영의 사진을 보고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자신이 과거 살인한 저질렀던 기억을 어렴풋이 떠올렷다.
이날 정현수는 밖에서 자신을 경비하던 경찰과 차유정(나라)까지 폭행한 후 유유히 병원을 빠져나갔다.
방송 말미 은봉희는 정현수가 살인하는 이유를 찾아 긴장감을 조성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