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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부암동 복수자들’ 라미란이 시청률을 언급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김이지 황다은 극본, 권석장 연출)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에서에서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 이준영(유키스 준), 권석장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이요원은 시청률 질문에 “tvN 드라마 처음이다. 그래서 시청률을 잘 모르겠다”면서 라미란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라미란은 “tvN 인생 4년 정도 됐다. 시청률 보다 화제성이 많았으면다. 5% 나오면 아주 잘 된 거 아닌가 싶다”면서 “우리 드라마 회차가 짧다 보니까 쭉 안 올라 갈 수 있다. 희망 시청률은 5%다”고 알렸다.
한편 ‘부암동 복수자들’은 ‘크리미널 마인드’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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