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조현재가 오늘(13일) 밤 ‘수요 미식회’와 드라마 ‘병원선’에 출연한다.
13일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 조현재가 tvN ‘수요 미식회’와 MBC 드라마 병원선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수요 미식회’는 오후 8시 10분, ‘병원선’은 밤10시 방송인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오늘밤 조현재의 매력을 한껏 느끼 실수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방송되며 5년만에 예능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하는 ‘수요 미식회’에서는 평소 전문가 못지 않은 음식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으며 평소 털털한 그의 진솔한 매력 까지 보는 재미와 기대감을 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방송되는 드라마 ‘병원선’에서는 지난번 1~2회 특별출연에 이어 또 다른 모습으로 한번 더 등장 몰입도 높은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덧붙혔다.
한편 조현재는 최근 내년 상반기 기대작 사전 제작드라마 ‘사자’에 합류 촬영 준비 중이며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웰스엔터테인먼트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