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엄마의 자살로 충격에 휩싸인 송건희가 김서형에게 복수를 결심했다.
7일 방송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김주영(김서형 분)의 사무실에 칼을 들고 찾아온 박영재(송건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때마침 김주영을 찾아온 한서진(염정아 분)은 분노에 가득찬 박영재를 막아섰다. 영재는 “저 여자가 우리 엄마 죽이라고 부추기지만 않았어도”라며 살기어린 눈빛을 띠었다.
김주영은 최선을 다한 것이라 했지만 박영재는 “당신한테나 최선이었겠지. 나하고 우리 엄마한테는 당신이 최악이었어”라고 말했다.
이에 한서진은 박영재가 엄마를 떠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영재를 막을 순 없었다. 박영재는 그대로 칼을 들고 김주영에게 돌진했고, 한서진은 김주영을 보호하려다 자상을 입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