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중견배우 이승철이 채널A 새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에 출연한다.
이승철은 2020년 3월 방송 예정인 ‘유별나! 문셰프’에서 극의 중심축이 되는 동한그룹 한회장으로 분해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8년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아모르파티’에서 중년의 매력을 발산했던 이승철은 2019년 드라마 ‘신과의 약속’ ‘아이템’ ‘나의 나라’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누구보다 바쁜 1년을 보냈다.
2020년 이승철은 ‘유별나!문셰프’를 비롯해 ‘머니게임’ ‘쌍갑포차’ 등 더욱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시청자를 찾을 계획이다.
한편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고원희 분)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에릭 분)와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