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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밤이 좋아’ 노라조, 행사 비화 “수영 축제에서 겨울 바다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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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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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코요태와 노라조가 잊지 못할 행사 비하인드를 대방출했다. 

7일 방송된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코요태와 노라조가 출격, 팀을 이뤄 치열한 대접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코요태와 노라조는 행사의 고수답게 레전드 야외 행사 비하인드를 대방출했다. 이날 MC 붐은 과거 신지의 ‘엘사 설(?)’을 부른 행사 비화를 소환했다. 스키장 위에 만든 무대 위에서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와중에도 댄스를 추며 공연을 하는 코요태의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MC 붐은 “다들 아이젠을 낀거냐”며 넘어지지 않고 춤을 추는 팁을 물었고 코요태 김종민은 “춤을 추면 넘어지는데 그때는 하체는 움직이지 않고 상체 위주로 움직인다”고 꿀팁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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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라조 역시 행사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노라조는 “북극곰 수영 축제에 갔다”며 겨울 바다수영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다지는 축제에 행사를 갔던 사연을 언급했다. 노라조는 “그때 너무 기분이 좋아서 ‘내년에도 불러주시면 저희도 뛰어 들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또 불러서 결국 바닷물에 입수했다”고 당시 겨울 바다에 뛰어들었던 사연을 소환했다.

한편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강혜연 등 국민 딸들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를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종합노래버라이어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화요일은 밤이 좋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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