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더블V의 등장에 천하의 MC 정형돈이 울상을 지었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에는 갓 데뷔한 신인 걸그룹 더블V 송은이 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은이와 김숙은 MC들이 오프닝을 멘트를 하는 중에 카메라 밖에서 속닥거렸다. 이에 정형돈은 “좀 조용히 해 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이를 들을 리 없는 언니들이었다.
또한 송은이 김숙은 불타는 의욕으로 걸그룹 인사를 준비했지만 정형돈이 이를 제지하자 욱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사포처럼 거친 언어를 내뱉어 정형돈을 당황케 했다.
정형돈은 “이분들 정식 루트를 거쳐 섭외된 것 맞느냐”고 울상을 지었고, 데프콘은 “‘주간아이돌’ 섭외가 왔으면 ‘에이 우리가 무슨’이라면서 거절할 수도 있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송은이는 “꿈의 프로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에브리원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