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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40살 늦은 나이에 배우로 데뷔해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금광산이 자신의 롤모델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늦깎이 배우 금광산과 허성태를 집중 조명했다.
금광산은 전직 축구선구. 부상으로 은퇴한 뒤 생계를 위해 다른 운동을 해왔다. 그러다 아내의 응원에 힘 입어 40살에 배우 데뷔를 결심했다.
금광산은 2015년 영화 ‘럭키’로 데뷔한 뒤 무려 11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아수라’ ‘임금님의 사건수첩’ ‘대립군’ ‘악녀’ ‘범죄도시’ ‘미옥’ 등 굵직한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금광산은 “롤모델은 마동석”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드웨인 존슨이 되고 싶다”면서 “4년 안에 그 분 옆에서 같이 영화 촬영을 하고 싶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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