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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삼시세끼’가 시청률 왕좌에 올랐다. 지상파까지 눌러버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8.8%, 순간 최고 시청률 11.6%(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수치.
또한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시청층에서는 평균 시청률 5.7%, 순간 최고 시청률 7.5%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나타냈다.
이날 ‘삼시세끼’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게스트 설현이 공감으로 소통하며 득량도 사남매의 탄생을 알렸다. 설현이 자연스럽게 득량도 삼형제에게 녹아들며 적응해나갔다.
뿐만 아니라 ‘제빵왕 서지니’ 이서진의 남다른 맘모스빵 탄생기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초대형 사이즈와 군침 도는 비주얼로 사남매와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든 것. 여기에 설현이 만든 수제 복숭아잼이 만나 모두가 행복하고 푸짐한 아침을 보냈다. 특히 맘모스빵이 완성되는 순간은 이 날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1분을 기록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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