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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뜨거운 반응과 달리 저조한 시청률로 첫 출발을 알렸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에 따르면 지난 5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그냥 사랑하는 사이’가 기록한 2.0%에는 못 미치는 수치이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불운의 아이콘 동구(김정현 분), 똘기 충만 생계형 배우 준기(이이경 분), 반백수 프리랜서 작가 두식(손승원 분),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 이날 방송에서는 난데없이 등장한 싱글맘 한윤아(정인선 분)까지 가세해 60분 내내 큰 웃음을 안겼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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