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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남궁민과 준호가 박영규 잡기에 성공했다.
30일 방송된 KBS2 ‘김과장’ 마지막회에서는 박현도(박영규)가 공항에서 잡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룡(남궁민)과 서율(준호)은 박현도를 쫓아 공항으로 갔다. 두 사람은 나뉘어져 박현도를 찾아나섰지만 쉽지 않았다.
김성룡은 방송으로 “살인교사 및 횡령 혐의의 박현도 회장을 찾고 있다”면서 “덴마크 가려나보다. 죽어있다가 어영부영 안 오려고 작정했나보다”고 말했다.
마침내 박현도를 찾았지만, 김성룡과 서율은 그를 붙잡는데 역부족했다. 이때 검사가 등장,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KBS2 ‘김과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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