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컬투쇼’ 조원선 장재인 자이언트핑크 등이 주말을 꽉 채웠다. 세 사람의 개성 강한 라이브는 청취자를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션 조원선 장재인 자이언트핑크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조원선과 장재인, 그리고 자이언트핑크는 윤종신이 이끄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고 알렸다. 조원선은 최근 윤종신과 한솥밥을 먹게 된 만큼 미스틱 막내였다.
DJ 컬투 김태균이 “소속사에서 잘 지낼 수 있는 팁을 알려 주면 좋겠다”고 하자 장재인은 “윤종신 선생님에게 항상 칭찬해야한다. ‘월간 윤종신’ 듣고 문자 보내면 정말 좋아해준다. SNS로도 ‘좋아요’를 눌러주면 좋다”고 말했다. 자이언트핑크도 동의했다. 이에 조원선은 “굉장히 많은 것을 하지 않았다. 도움이 많이 됐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뮤지션들이 게스트로 나온 만큼 라이브 무대도 있었다. 조원선 장재인 자이언트핑크 등은 각자의 신곡을 열창, 박수 받았다.
서로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장재인 노래가 끝난 후 자이언트핑크는 “장재인 목소리를 들으면 신기하다. 모창도 못할 것 같다. 독보적이다”고 했고, 조원선은 “장재인이 데뷔했을 때부터 눈 여겨 봤다. 저를 보는 것 같기도 했다. 엄청 응원했다”고 알렸다.
‘컬투쇼’ 말미에 조원선은 “올해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다.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재인은 미스틱 사단을 대표, 모두의 노래를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