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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고등래퍼3’ 더 콰이엇과 코드 쿤스트가 이영지의 우승을 축하했다.
13일 더 콰이엇은 자신의 SNS에 “이영지 우승 축하한다”라는 글과 함께 연습 중인 이영지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지는 지난 12일 종영한 Mnet ‘고등래퍼 시즌3’(이하 고등래퍼3)에서 최종 우승자의 영광을 안은 바 있다. 이에 이영지 멘토였던 더 콰이엇이 직접 축하해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영지는 더 콰이엇과 코드 쿤스트 멘토 팀 소속이었다. 이에 더 콰이엇은 “코쿤 고생 많았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코드 쿤스트 역시 자신의 SNS에 “우리 영지 축하해. 우리팀 민규 민재 현선이 그리고 같이 고생한 멘토들을 비롯한 모든 친구들 모두 너무 고생했어. 원재랑 창모도 고마워”라면서 “더 콰이엇 형 알러뷰. ‘고등래퍼3’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래퍼 우원재와 창모는 ‘고등래퍼3’ 이영지의 파이널 무대 피처링 군단으로 참여, 화려하게 지원사격 해줬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우원재와 창모에게도 고마워한 것.
더 콰이엇과 코드 쿤스트는 ‘고등래퍼3’를 통해서도 이영지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영지가 좋은 래퍼로 성장하길 바라면서 든든한 조언까지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더 콰이엇, 코드 쿤스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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