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SBS ‘배가본드’가 강렬한 스토리를 담은 4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대통령 정국표(백윤식 분)는 근엄하고 엄숙한 표정으로 “저는 오늘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라며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발표 도중 비행기 날개에 불이 붙어 추락하는 사고 장면으로 전환됐고, 차달건(이승기 분)을 포함한 사람들이 분노에 가득 찬 표정으로 뒤엉킨 채 격렬하게 항의했다.
이어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배수지 분)을 비롯해 국정원 감찰팀장 기태웅(신성록 분), 무기 로비스트 제시카 리(문정희 분) 등이 빠르게 지나갔다. 이와 함께 “이건 단순히 FX 사업 문제가 아니라, 진실과 거짓 선과 악의 싸움이에요”라는 의미심장한 대사가 등장했다.
그리고 영상 말미, 귓가를 울리는 한 발의 총성과 함께 “명심해라, 국가의 명령이다”라는 강력한 대사로 마무리했다.
‘배가본드’ 제작진은 “첩보와 액션, 정치 스릴러, 멜로 서사까지 다양한 장르가 한데 어우러진 작품”이라며 “이제까지 본적 없던,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얼마 남지 않은 본 방송을 통해 ‘배가본드’의 저력을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배가본드’는 ‘의사 요한’ 후속으로 오는 20일 첫 방송 된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