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방송인 이경규에게 도발했다.
19일 방송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톰과 제리 케미를 선보이는 이경규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마이크로닷의 입질 놀림에 “내 낚시에 이러쿵저러쿵하지 마. 내 낚싯대 쳐다보지 마!”라고 버럭 했다.
이에 마이크로닷은 아랑곳하지 않는 대범한 모습을 보이며 이경규에게 “낚싯대에 입질이 왔다”라며 훈수를 멈추지 않았다고.
참다못한 이경규가 “’정글의 법칙’ 때는 내 앞에서 한 마디도 못하더니 오늘 왜 이러느냐””라며 돌직구를 날리자 마이크로닷은 “그때는 누군지 몰랐거든요”라고 말하며 도발했다.
이경규는 낚시하는 내내 마이크로닷과 티격태격 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듀엣으로 즉흥 랩을 선보이며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마이크로닷이 비트박스를 하자 이경규는 “조기, 400마리 400마리 400마리. 왕포,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등 폭풍 랩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채널A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