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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H.O.T. 21주년을 맞아 멤버 토니안과 강타, 그리고 이재원이 자축했다.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으로 구성된 H.O.T.는 1996년 9월 7일 데뷔했다. 올해로 21주년이 된 것. 활동 당시 가요대상은 물론 탄탄한 팬덤을 자랑하며 아이돌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이날 토니안은 자신의 SNS에 “데뷔 21주년 축하해. 오늘따라 왠지 다 같이 한잔했으면 좋겠다. 항상 멤버들도 팬분들도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과거 H.O.T. 사진을 게재했다.
강타도 SNS에 “21주년 축하해 다들. 21년 함께 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H.O.T. 아이돌계 삼엽충”이라고 남겼고, 이재원 역시 “We hate all kinds of violence를 외치며 가요계에 데뷔한 게 어느덧 21년. 그동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함께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H.O.T. 멤버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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