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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방탄소년단이 KBS ‘명견만리’에 출연한다.
빅히트 관계자는 30일 TV리포트에 “방탄소년단과 방시혁 대표가 ‘명견만리’를 촬영하고 있다. 촬영이 아직 끝나지 전이며, 방송 날짜 등은 미정으로 알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명견만리’는 매주 유명인사가 출연해 우리 사회가 당면한 미래 이슈를 전문가가 직접 취재하고, 강연을 통해 청중과 소통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방시혁이 강단 위에 오르고, 멤버들은 VCR 등으로 등장하는 콘셉트로 알려졌다.
다만 KBS가 파업 중인 상황이어서 편성에 대해선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소셜50’ 차트에서도 50번째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월드스타다. 오는 12월 8~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3’ 콘서트를 열며 팬들과도 만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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