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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머슬 여제’로 돌아온 배우 최은주가 몸짱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녹화에서는 ‘뱃살 타파 3주 프로젝트! 지방분해 호르몬을 늘려라’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최은주는 “나도 뱃살만 툭 튀어나온 전형적인 거미형 체형에서 빨래판 복근으로 변신했다”며 뱃살을 타파하고 보디빌더 세계대회 4관왕의 자리에까지 오른 비법을 공개했다.
특히 스스로 신발 끈도 묶기 힘들 정도로 뱃살 때문에 고통 받던 뱃살 체험단 4인이 양치승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3주 동안 최은주가 했던 뱃살 타파프로젝트에 돌입한 결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몸신을 찾은 김양수 내과 전문의는 “가만히 있어도 우리 몸 속 지방을 저절로 분해하는 호르몬이 있다”며 “같은 양의 밥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이유는 ‘아디포넥틴’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할 뿐 아니라 혈압과 혈당을 낮춰 혈관 건강은 물론 각종 성인병을 막아준다”고 밝혔다.
‘나는 몸신이다’는 1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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