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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안성=김가영 기자] 배우 연우진이 촬영 중 부상을 당한 일화를 공개하며 박민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에서는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연우진은 눈부상을 당한 채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욕심이 앞섰던 만큼 부주의로 사고가 있었다. 큰 걱정할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안심시켰다.
이어 “민영이가 바로 응급처치를 해줬다. 감동을 받았다. 덕분에 다음날 바로 촬영장에 복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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