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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소이현이 출산 소감을 밝혔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 2일 둘째를 얻었다. 소이현은 추석 연휴 아이와 함께 몸을 추슬렀다.
그로부터 9일이 지나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딸 인하은 양이 해맑게 웃고 있는 영상이다.
소이현은 “잠깐 데이트 너 보고 싶어 눈물 나겠어 인하은아. 사랑해요 울딸!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 2008년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를 통해 처음 만났다. 2012년 드라마 ‘해피엔딩’으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고,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4년 웨딩 마치를 울린 두 사람은 이듬해 12월, 첫 딸 하은 양을 품에 안았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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