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시즌제로 진행하는 예능프로그램이 풍성한 가운데, 두 번째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 ‘윤식당2’와 ‘효리네민박2’가 지난 주 가장 재미있었던 예능 프로그램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리서치 플랫폼 라임이 지난 일주일 동안 가장 기억에 남거나 재미있었던 예능프로그램을 조사한 결과, MBC ‘무한도전’이 20.7%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1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행됐으며, 남녀 25,000명이 참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무한도전’에는 우리나라 컬링 여자 대표팀 이른바 ‘컬벤져스’가 출연하여 많은 화제를 모았다. 평창올림픽 비하인드 스토리와 멤버들과의 대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시청률 또한 소폭 상승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3%를 기록했다.
2위에는 마지막 영업일이 방송된 tvN ‘윤식당2’(9.9%)가 올랐다. 23일에는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여비하인드를 밝히는 감독판이 방영될 예정이다. ‘윤식당’이 시즌3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JTBC ‘효리네민박2’(9.0%)가 3위에 꼽혔다. 아르바이트생 윤아와 박보검이 열일하며 서울로 떠난 이상순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어 MBC ‘나 혼자 산다’(8.8%), SBS ‘런닝맨’(4.6%), SBS ‘미운우리새끼’(4.3%), JTBC ‘아는형님’(3.4%), KBS2 ‘1박2일’(3.0%), MBC ‘라디오스타’(2.9%),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2.4%) 순이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JT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