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진심이 닿다’ 이동욱과 유인나의 감성자극 티저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tvN 첫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이명숙 극본, 박준화 연출)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다. 이동욱과 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24일 ‘진심이 닿다’ 제작진은 크리스마스이브에 어울리는 이동욱과 유인나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로 마주보는 두 사람의 옆모습과 함께 살짝 맞닿은 손이 설렘을 유발한다. 특히 이동욱의 달콤한 눈빛, 유인나의 화사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동욱과 유인나가 사랑에 빠진 순간을 필름 사진으로 담아낸 듯한 세피아 톤의 포스터가 아련하고 따뜻한 감성을 자극한다. 사람의 손가락은 미묘한 떨림을 자아내며 심장을 찌릿하게 만든다. 이에 ‘진심이 닿다’ 속 이동욱과 유인나가 보여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드라마 ‘남자친구’ 후속으로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진심이 닿다’ 티저 포스터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