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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신혼일기2’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장윤주 부부가 우선 출연한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첫 방송에서 볼 수 없다.
4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 시즌2-가족의 탄생’(이하 신혼일기2)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신혼일기2’ 첫 방송에는 장윤주 정승민 부부만 출연한다.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났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한창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신혼일기2’에는 장윤주 정승민 부부와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다만, 촬영을 마친 장윤주 정승민 부부의 이야기만 오는 5일 첫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
장윤주 정승민 부부는 2015년 5월 결혼했고, 올해 1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만의 달콤한 신혼기를 거쳐 첫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을 고스란히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혼일기2’는 나영석 PD 사단의 프로젝트 중 하나다. 가상 연애, 가상 결혼이 아닌 진짜 연예인 부부가 등장해 리얼한 신혼 생활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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