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달팽이 호텔’ PD가 ‘효리네 민박’과의 차별성을 언급했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달팽이 호텔’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이경규 성시경 김민정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황인영 PD는 JTBC ‘효리네 민박’과의 차별점으로 MC 이경규와 성시경, 그리고 김민정을 꼽았다. 그는 “세 분이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 생각한다. 지배인이 가끔 화를 많이 내는 것도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프로페셔널한 호텔을 지향하지만, 그분들의 여행에 동참하면서 그 이야기를 많이 풀어내는 역할을 한다. 그 과정에서 회의도 하고, 버라이어티적인 요소가 있다”면서 “‘달팽이호텔’을 보면 알 거다. 힐링과 인간적인 모습은 닮을 수 있겠지만 ‘효리네민박’과 비슷하다는 느낌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달팽이 호텔’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셀럽들이 산골짜기 작은 호텔에서 여행을 통해 만나는 과정을 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0일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