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마이웨이’ 심형래 리즈시절 소환 “교통마비 부르는 인기, 광고만 100편 찍어”

조회수: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심형래가 리즈시절 인기를 언급하며 눈길을 모았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선 개그맨 심형래의 인생스토리가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80년대 인기에 대해 “그때 인기는 지금의 BTS급 인기였다. 제가 무슨 행사나 사인회 있으면 교통이 마비됐다. 행사는 물론 여러 방송과 영화까지 함께 출연했다”고 밝혔다. 

영구 복장을 하고 다시 광고에 출연하게 된 근황을 공개한 심형래. 그는 전성기 시절을 소환하며 “당시 1년 수입을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그때 제가 ‘ㅎ’아파트를 7800만 원 정도 주고 샀었는데 지금은 30억이 가더라. 그런데 그때 당시 광고료를 8000만 원씩 받았다. 지금 돈으로 치면 30억 씩 넘게 받은 셈이 된다. 그런데 당시 광고만 100편 넘게 찍었으니까”라며 당시 엄청났던 그의 수입을 언급하며 뜨거운 인기를 떠올렸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또한 심형래는 현란한 기타 연주 실력을 뽐내며 눈길을 모았다. 심형래는 “원래는 기타가 좋아서 음악인을 꿈꿨다. 그럴 기회가 없어서 개그맨을 하게 됐다. 개그맨 하다보니까 또 음악을 하고 싶어도 내 역할이 바보연기니까 내가 전자기타를 친다고 하면 사람들이 잘 믿지 않았다”고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선 심형래가 절친인 엄영수, 이경애 등과 찐친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스타다큐 마이웨이’ 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리센느, 꿈 다 이루었다…연말무대도 출격 "99평 숙소→매니저 보너스" ('전참시') [종합]
    • 공형진, 이민설·은퇴설 부인 "사업 실패로 치아 빠져…20kg 쪘다" ('동치미')
    • 리센느, 숙소 이사 후 부모님 달라졌다 "이젠 호텔 아닌 숙소로" ('전참시')
    • '유부녀킬러' 공효진, 아동 성범죄자 도주에…사고사 아닌 저격으로 처리 [종합]
    • 홍진호 "페이커와 대결? 내가 2등…성역이라 절대 못 건드려" ('아형') [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가짜 약혼 의심에…위장 데이트 "많이 좋아합니다"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임우일, 소비 철학 독특하네…"유통기한 지난 음식=유산균" 충격 발언 [RE:뷰]

      엔터 

    • 2
      "가장 힘들던 시절 만난 고마운 존재"…'눈물 핑' 미담 전한 사회복무요원 출신 ★들 [종합]

      스타 

    • 3
      코미디언 민성준, '스낵타운' 탈퇴 사유=불화였나…"이재율 불편하다고" 강현석 폭로 [RE:뷰]

      엔터 

    • 4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

      엔터 

    • 5
      '유방암 투병' 박미선, '6년 동행' 큐브엔터 떠난다 "논의 끝 계약종료...응원 부탁"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가수♥배우, 열애설 '8개월' 만에→핑크빛 커플 탄생…"내 인생을 바꿔놓은 존재" [할리웃통신]

      해외 

    • 2
      '입대' 이준영, 효도플렉스 "5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해...부모님 집 해드렸다" [RE:뷰]

      이슈 

    • 3
      유명 美배우, 과거 사진 작가 인성 폭로했는데…당사자 "전부 허구" [할리웃통신]

      해외 

    • 4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

      스타 

    • 5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