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정태가 아들 ‘야꿍이’의 근황을 전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김정태가 스페셜MC로 출연했다.
김정태는 지난 2014년 ‘슈돌’을 통해 아들 야꿍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던 바. 그로부터 7년 후인 지금 야꿍이 지후 군은 초등학교 4학년이 됐다고.
김정태는 “야꿍이가 6개 국어를 한다는데 정말인가?”라는 질문에 “지금은 많이 줄여서 3개 국어를 한다. 영어와 중국어를 한다”고 답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엔 중국어로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는 지후 군의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태는 ‘당나귀 귀’ 첫 배우보스로 와인 바를 운영 중이다. 김정태는 “하필 코로나19가 전국을 강타할 때 문을 열었다”란 고백으로 출연자들을 탄식케 했다.
김정태는 또 소주마니아 허재에 “우리 가게엔 소주도 구비돼 있다”고 영업을 펴는 것으로 웃음탄을 날렸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