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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샘김이 활동명을 본명 김건지로 바꿀까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가수 림킴과 샘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샘김은 “내 본명이 김건지다. 림킴은 본명 김예림에서 림킴으로 바꿨는데 나는 활동명을 아예 김건지로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미 샘김으로 아는 분들이 많고 샘킴 셰프님과 이름이 겹치기도 해서 고민이 된다. 진작에 건지로 할 걸 후회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얼마 전에 줄리엔강과 같이 운동을 했냐는 질문에 “같이 운동하면서 형이 많이 도와줬다. 멘탈 케어뿐만 아니라 ‘어깨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쉽지 않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MBC FM 4U ‘정오의 희망공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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