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희가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평화롭네? 학교 안 가니 좋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의 내용은 가희의 자녀들이 과자를 먹으며 패드를 보고 있는 모습. 여유로운 자녀들의 모습이 마냥 귀엽기만 한 가희는 해당 장면은 사진으로 남겨 추억했다. 패드를 보며 과자를 집는 아들의 능숙한 손놀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들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가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