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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장영란이 남편 한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픈 하고 하루도 안 쉬고 365일 진료하는 남편 아무리 본인의 꿈이라 해도 에고. . 걱정되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편 한창은 병원 진료와 근무에 열중인 모습. 장영란은 쉬는 날 없이 365일 근무하는 남편의 모습이 안타깝지만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래도 감사하게 아자아자 화이팅 힘내요 여보 제가 더 힘이 되어 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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