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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딸들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안가는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미라는 두 딸들과 함께 쇼핑을 나선 모습. 딸 들은 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라임인 친구들과 데이트 라오는 엄마와 코트 갔다가 언니랑 합체 애들이 원하는 옷 몇개 사주고 신발 사주고 밥먹고 간식 사먹고 이젠 자기들이 길도 다 찾고 학생 브랜드 가서 알맞은옷 고르고 알맞은신발 사고 짐도 다 들어주고 진짜 다 키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쇼핑을 함께 한다는 즐거움이 이런거구나 싶고 엄마옷 보는데도 색깔과 어울림 다 선택해 주고 진짜 오늘 찐행복 하대서 엄마도 기쁘고 엄마가 지쳐 급 집으로 왔지만.. 오늘 우리의 데이트는 이렇게 해피앤딩…”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전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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