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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클리닝업’ 합류…완벽한 증권사 언니 금잔디役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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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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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배우 장신영이 드라마 ‘클리닝업’에 출연한다.

장신영의 소속사는 “장신영이 JTBC 새 토일드라마 ‘클리닝업’에 금잔디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클리닝업(연출 윤성식, 극본 최경미)’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베스티드 투자증권 용역 청소부 3인방으로 염정아X전소민X김재화가 뭉쳐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 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장신영은 베스티드 투자증권의 감사팀장 ‘금잔디’를 연기한다. 금잔디는 남들이 부러워할 법한 성공대로를 걷고 있지만 항상 돈에 쫓겨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인물이다. 증권사 내에서 일어나는 수상한 일들을 조사하며 어용미(염정아 분)는 물론 여러 인물들과 얽혀 입체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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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드라마 ‘바벨’,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황금의 제국’, ‘가시꽃’ 등 장르 불문 여러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쿡킹-요리왕의 탄생’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발휘해왔다.

장신영을 비롯해 염정아, 전소민, 김재화, 이무생, 나인우 등이 출연하는 ‘클리닝업’은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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